피라칸다꽃과 열매, 먹어도 될까 독성과 키우는 법까지 피라칸다는 가을이면 가지마다 주황빛 열매가 주렁주렁 달려서 한눈에 들어오는 나무에요 그래서 저는 이 열매가 달릴 때 쯤 또 가을이 온 것을 몸소 느끼게 돼요ㅎㅎ 정원이나 공원, 아파트 조경에서 자주 보이는데 잎은 반짝이고 가지에는 짧고 단단한 가시가 있어요 겨울에도 열매가 남아 있어서 풍경이 따뜻해 보이고 새들이 찾아오는 모습도 자주 볼 수 있어요 피라칸다란? 피라칸다의 학명은 Pyracantha angustifolia로 장미과에 속한 상록관목이에요 중국 남부와 히말라야가 원산지이고 한국에서는 관상용으로 많이 심어요 보통 키는 2미터에서 4미터 정도 자라고 잎은 길고 좁으며 윤기가 나요 무엇보다 가을부터 겨울까지 이어지는 주황빛 열매가 피라칸다의 상징이에요 개화시기 피라칸다는 5월에서 6월 사이에 작고 흰색 꽃을 피워요 향은 강하지 않지만 꿀벌이 좋아하는 꽃이에요 기온이 15도에서 20도 정도로 안정되면 꽃이 피기 시작하고, 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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