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끼똥이에요:) 강아지 사료를 고를 때 제일 고민되는 게 뭐냐면, “우리 강아지에게 진짜 잘 맞을까?” 하는 거잖아요 저희 집도 소형견들을 키우고 있는데, 둘째가 체중 관리 때문에(T.T) 사료 고르는 데 좀 신경을 써야해요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이면 또 모르겠는데, 매일 산책을 가주긴 하지만 저희 애들은 집에서 주로 쉬는 타입이거든요 통실~ 특히나 둘째는 조금만 방심하면 금방 살이 붙어버리고 첫째랑 셋째는 입맛도 까다로워서 새로운 사료를 섞어주면 자기 입맛에 맞는 사료를 고르면서 먹어요ㅋㅋㅋ 그래서 저희 집은 체중 관리 + 기호성 + 장 건강 이 세 가지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사료가 필요했어요 이번에 선택한 건 유한양행 레시피브이로얄 강아지사료에요 사실 유한양행이라는 이름 때문에 신뢰가 먼저 갔어요 여기서 만든 사료라니 뭔가 검증된 느낌이 들더라고요ㅎㅎ 게다가 수의사가 함께 레시피브이로얄 사료에 참여했다는 부분에 “이번엔 좀 다르려나?”
싶어서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골랐어요...
원문 링크 : 강아지 맛있는사료 : 유한양행 레시피브이로얄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