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애리조나주 세도나시로 가는길 , 비현실적 파란하늘에 뜻밖에 강풍이 불고 있는 풍력발전소장관이었다. 땅이 정말 너무 넓은가봐...
저 엄청큰 바람개비 정말 작아보이고 가도가도 계속있어세도나의 상징 붉은 바위 차 안에서 가면서 그냥 찍은 뷰가 이 정도다.세도나에는 지구상에 있는 21개의 강력한 볼텍스 중에서 한개도 아닌 무려 5개의 볼텍스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볼텍스에서 나온 에너지 장은 근처의 다른 볼텍스에서 나오는 에너지 장과 합쳐져서 세도나 전 지역을 덮고 있습니다.
에너지장은 세도나 중심지로부터 약 반경 8KM정도로 펼쳐져 있어서 에너지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사람은 차를 타고 세도나 지역을..........
한국인들이 잘 모르는 미서부 대박 여행지- 세도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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