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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사랑

 옛날 사랑

사랑을 할 때,옛날에 그 사람들은 참 순수했는데,앞뒤 재지 않고 따지는 것 없이열정적이고 충분한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었던 옛날이 그립다.그때의 나는 그 순수한 사랑을 받을 줄도, 줄 줄도 모르던 철없는 아이였기에 아쉬움만 남는다.나는 이제야 어른이 되어서 존중하고 배려하며 진실한 사랑을 할 자신이 있는데이젠, 그 사랑을 받아줄 사람이 없다.이제...그들도 어른이 되었지만상처받은 여린 마음을 감추고 잔뜩 가시 돋친 채 종이호랑이가 되어있었다.겉으로만 괜찮은 척, 쿨한 척, 마음이 없는 척하며,마음을 활짝 열고 모두 내보여주었다가 다쳐서 후회하고 있는 나처럼...그들도 그런 세월을 지나 마음을 닫은 채로 그렇게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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