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000원 방송하다가 안지얼마안된 누나가 5만원 준다길래 계좌적었더니 진짜 줬다 내가 누나 오른팔이라고 우리방 회장님이니 권력남용해도 된다고 받은만큼 충성을 다한다고 하니 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있으니 왜그래~ 하면서 아닌척 하지만 꽤나 만족스러워했다 + 51,000원 , 커피 빵 기프티콘 그렇게 그 누나한테 충성을 다하니 이번에는 윤지누나가 카카오페이로 치킨사먹으라고 5만 1천원을 보내줬다 (내가 봤을때는 자꾸 회장님, 오른팔, 충성 어쩌고 하면서 립서비스를하니 그게 좀 보기 싫었을걸로 99.99999999% 추정된다) + 아메리카노, 빵 깊티는 덤! 에어팟인지 버즈인지 도대체 왜 그런 몇십만원 짜리 이어폰을 쓰는지...
돈아깝다 생각이 들고 이해가 안되서 항상 만원대 줄 이어폰만 써오다가 1년 전쯤인가 엄마가 3만원짜리 카카오프렌즈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줘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처음으로 써봤는데 엄청 편리해서 이 이어폰을 주로 사용하고 있었다 + 애플, 비츠 솔로 버즈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