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골드참치 대표, 참치아저씨 최연입니다. 5월은 가족을 위한 날들이 줄줄이 이어지는 달입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부부의 날... 그저 '달력 속 기념일'로 스쳐 지나갈 수도 있지만, 우리는 이 시간을 가족과 다시 마주 앉는 소중한 기회로 삼고 싶습니다.
말보다 더 많은 감정을 전하는 것은, 언제나 함께 나누는 '식사'입니다. 함께 앉아 눈을 맞추며 먹는 '식탁의 기억'은 말보다 오래 남습니다.
촬영을 위해 풀셋팅을 해 보았습니다. 죄측은 촬영을 위해서 풀셋팅을 해 보았습니다.
가족의 중심에는 늘 식탁이 있습니다. 왜 참치일까요?
–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음식입니다. 외식을 고민할 때면 이런 생각이 들지요.
소고기는 무겁고, 양식은 부담스럽고, 매운 음식은 어르신께는 조금 버겁습니다. 한정식은 아이들에게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그럴 때 참치는, 고소하고 담백한 맛으로 어르신께도 부담이 없고, 다채로운 구성으로 아이들에게도 새로운 흥미를 줍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