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 앞바다에서 진행 중인 참다랑어 양식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400여 마리의 참다랑어 새끼를 외해로 옮기기 전 적응시키는 과정, 첨단 3D 어류 측정 시스템, 그리고 양식의 어려움과 가능성을 다룹니다. #골드참치 #참치아저씨] 1.
내만 가두리의 역할 제주 서귀포를 포함한 제주도 일대는 수온과 먹이 자원 면에서 참다랑어 양식의 가능성이 주목받는 지역입니다. 내만 가두리는 파도나 기후 변화의 부담이 적어 어린 참다랑어가 환경에 적응하기에 적합합니다.
이 시기에는 먹이 섭취와 스트레스 적응 능력을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후 외해 양식 성공 여부를 가늠하는 기초가 됩니다. 2. 외해 수중 가두리에서의 초기 실험 성과 국립수산과학원 제주수산연구소는 외해 수중 가두리를 설치하고 어린 참다랑어의 생존과 성장을 관찰했습니다.
입식 당시 약 1.5kg이던 치어가 3kg 내외로 성장했고, 활동성과 체색 등에서 건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는 외해 수중 가두리 환경에서도 참다랑어가 적...
원문 링크 : 제주 앞바다에서 시작된 참다랑어 양식의 첫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