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케이컬처의 매력을 유럽에 전하는 대표 한류 축제 ‘Inspire Me Korea 2025’가 오스트리아 비엔나 도나우인젤페스트에서 열려 유럽의 여름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한류, 유럽의 여름을 물들이다 ‘Inspire Me Korea’는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 한국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K-컬처 종합 축제다.
올해는 특히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오스트리아 관객의 오감을 사로잡는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국악 신동으로 알려진 송소희는 자작곡과 국악, 록, 팝을 융합한 무대를 선보였다.
뮤지컬 스타 카이, 감성 밴드 W24, 독보적인 음색의 임지수, 유럽 재즈팬들에게 사랑받는 용리와 돌아온 탕자들이 함께했다. DJ HYUNY는 전자음악 무대에서 K-POP 디제잉 퍼포먼스를 펼쳐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출처|@korea_kulturzentrum (Instagram) 현지 팬들의 K-POP 무대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2025 오스트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