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산은 자유다. 라고 말한다면 바스켓에 칵테일 위키스를 만들어 빨대로 다양한 나라 사람들과 나눠 마시는 것을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쉽게 만날 수 있는 이성. 자유로운 연애.
주머니가 부담되지 않는 먹거리와 살 것 그러나 무엇보다 카오산에서 자유함을 느끼는 것은 어디든 떠날 수 있다는 해방감이 제일 큰 듯 싶다. 아는 이들도 있겠지만 원월드라는 항공사 연합끼리 쉐어하는 항공권이 있다.
자세한 설명은 검색!~~~ 위에 사진 스케줄이 어떤 원월드 티켓인지는 모르겠지만.
맘만 먹으면 1000불도 안 되는 돈으로 낯선 도시를 여행할 수 있다. 물론 스케줄은 따로 없다.
북한도 방콕에서 가능하다. 나라 특성상 자유 여행은 안 되고.
투어 형식을 띤다. 한국 사람은 비자가 안 나와서 불가합니다~~~ ㅎㅎ 카오산로드 골목 어딘가는 저런 항공 티켓을 파는 작은 여행사들이 모여 있다.
그 여행사 골목을 지나는 것만으로 흥분됐던 경험. 다음 일정을 잡지 못한 배낭족들이 서로의 정보를 나누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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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카오산로드는 자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