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한 두번은 갔던 카오산로드가 어떻게 변해 있을까? 팬더믹으로 몇 년 동안 여행다운 여행을 못 했더니 몸이 근질근질 거린다.
세상의 모든 배낭 여행자들이 한번쯤 거쳐간다는 카오산로드 사진을 보니 그 시간이 그립다. 늘 변하는 것 같지만 변하지 않는 카오산로드의 풍경 사람들이 지나쳐 가고 다시 또다른 사람들이 거쳐가는 곳이지만.
카오산로드만이 주는 자유로움은 언제나 그대로였다. 주인은 없고 객만이 여행자의 일상을 맞는 곳....
자유로움의 성지 태국 카오산로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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