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코를 고는 습관이 생기고 나서부터인지는 몰라도 머리가 좀 띵하거나 잘 안돌아간다는 느낌을 20대후반부터 받기 시작했었다. 10대후반~20대초반의 나를 돌아보면 나름 총명했던 것 같은데 개인적인 느낌상 20대후반 들어오면서 머리가 딱 서는 느낌을 받기 시작했었는데 아무래도 코고는 습관 때문이 아닌가 판단하고 있다. 외가 쪽이 치매 가족력이 조금 의심되기도 하고 예방 차원에서 뇌와 관련된 영양제를 복용하고 싶었다.
알아보니깐 무척 복잡했었는데 포스파티딜콜린, 무슨 세린, 무슨 콜린.. 이 알파 GPC는 L-알파 글리세릴포스포릴콜린이라고 한다는데 신경 세포막에 집중분포된 인지질 대사 물질이라 한다.
알파 GPC는 뇌장벽..BBB였나? 뇌 장벽을 넘어서 뇌기능을 지원한다고 한다.
마그테인 제품과 아스타잔틴도 이걸 잘 넘는다고 했었던 것 같다. 콜린 류 물질은 많이 복용할 시에 울렁거림이나 두통 같은 부작용이 있다고 하는데 알파 GPC는 아세틸콜린의 합성과 분비를 증가시키는 역할을 ...
원문 링크 : Jarrow Formulas Alpha GPC 300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