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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등 오프라인 리테일의 광고 채널

 백화점 등 오프라인 리테일의 광고 채널

전통적 광고부터 메타버스의 활용까지 너무 많아져서 문제 백화점같이 대규모 리테일에서 근무하는 MD들에게 가장 많은 시간을 잡아먹는 업무가 무엇이냐 물어보면, 많은 사람들이 '광고'라고 말할 것이다. 전통적인 광고 수단이었던 전단, DM부터 계속 새로운 채널이 추가됐다.

현재는 SNS 광고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한 광고까지 사용하고 있다. 주차별로 여러 브랜드의 프로모션을 파악하고 따로 몇 가지 행사를 준비하는 MD로서는 쏟아지는 채널별 광고 문안 작성 때문에 시간에 쫓길 수밖에 없다.

하루 쉬고 오면 두 페이지를 넘어가는 이메일 광고 채널의 대분류 백화점의 광고 수단은 크게 점외 광고와 점내 광고로 나눌 수 있다. 점외 광고는 고객을 백화점으로 유입시키긴 위한 채널들로 지금은 거의 사라진 전단이나 문자메시지(LMS, SMS)등이 있다.

지금은 추억이 된 신문 삽지 전단 점내 광고는 말 그대로 백화점 내로 유입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라고 보면 된다. 당연히 이미 유입된 고객을 대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