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를 언젠가는 타보겠지 했는데 멜라루카 리더 세미나 기회로 보물 2호와 멜라루카 리더 세미나 겸 크루즈 여행을 다녀왔어요. 생애 첫 크루즈라 얼마나 설레고 기다려졌는지!
또 아이에게 크루즈 여행을 시켜 줄 수 있다는 생각에 더 많이 기다려진 것 같아요. 오늘 글에선 크루즈 쉽 내부 모습과 제가 머물렀던 발코니가 있는 캐빈에 대해 공유할께요. ️
내부 시설 소개 배에 오르는 건 마치 비행기를 타는 것과 똑같아요. 티켓과 여권등을 준비하고 검색대를 통과하는 과정이 있었어요.
약간은 복잡한 듯한 승선 절차를 마치고 크르즈 배로 향했어요. 맬라루카 현수막이 회원들을 반겨주네요.
크루즈 쉽은 큰 호텔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았어요. 크루즈 여행하는 동안 잘 즐기려면 크루즈 쉽 내부에 어떤 시설들이 있는지 캐빈에 비치되어 있는 자료로 꼼꼼히 살펴보시는 게 좋아요.
제가 탄 카니발 루미노사 호는 곳곳에 카페와 바, 작은 도서관부터 영화관, 나이트클럽, 뷔페 레스토랑과 만찬 레스토랑, 사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