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ルシィ Marcy(마르시) "사랑을 노래하는 밴드 " マルシィ Marcy(마르시)는 베이스의 후지이 타쿠미, 작사 작곡 보컬의 요시다 우쿄, 기타의 슈지로 이루어진 밴드입니다. 이뤄지지 않을 걸 알지만 어쩔 수 없이 빠져드는 사랑에 대한 가사를 담았습니다.
새하얀 눈은 녹지만, 그 눈과 달리 마음엔 계속 남아 있는, 지워지지 않는 사랑을 표현했습니다. 뮤비 속 담담하게 노래하는 요시다우쿄의 모습과 곡 전반에 흐르는 슈지의 기타 선율, 더하여 크리스마스 종소리 등이 애절한 겨울 감성을 더해줍니다.
Marcy white snow 백설 白雪のせいで悴んだ僕の心 시라유키노세데 카지칸다 보쿠노 코코로 하얀 눈 때문에 시든 나의 마음 あの日の夜はどうすれば良かった? 아노 히노 요루와 도스레바 요캇타 그날 밤 어땠으면 좋았을까?
未練の埋め合わせだと知っていて 미렌노 우메아와세다토 싯테이테 미련을 메우는 것뿐이란 걸 알지만 好きになった 스키니 낫타 좋아하게 되었어 どうしょうもないくらい 도시요모나이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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