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리뷰할 넷플릭스 드라마는 <도쿄 사기꾼들> 이라는 아야노 고 주연의 작품으로 잔인하고 수위도 셉니다. 19금 드라마이며 애정씬이나 느와르가 싫으신 분은 비추입니다. 아래부터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넷플릭스 도쿄 사기꾼들 일드 <도쿄 사기꾼들> 드라마는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요. 아야노 고와 토요카와 에츠시가 지면사 역할을 맡았습니다.
"지면사"란 땅의 소유주인 것처럼 속여서 사기를 치는 것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드라마의 첫 시작은 토요카와 에츠시가 사냥 을 하는 장면부터 시작합니다.
그에게 생명을 죽이는 일은 두려움이 아니라 기쁨의 대상입니다. 피를 들끓게 하는 일에 열광하는 잔악한 냉혈한입니다.
넷플릭스 일드 <도쿄 사기꾼들> 아야노 고, 토요카와 에츠시. 각각 타쿠미 역과 해리슨 역을 연기했다.
"해리슨"이라고 불리는 그는 어쩐지 권태에 가득 찬 타쿠미(아야노 고) 에게 자신과 함께 지면사가 되자고 권유합니다. "이번엔 당신이 누군가를 지옥으로 떨어뜨려 보지 않겠습니까?"...
원문 링크 : 일드 도쿄 사기꾼들 결말 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