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소개를 먼저 하자면 팀명은 [Alexandros]이고 "알렉산드로스" 라고 읽습니다. 카와카미 요헤이 : 작사, 작곡, 보컬, 기타 리아도 이부 : 드럼 이소베 히로유키 : 베이스 시라이 마사키 : 기타 입니다.
곡 제목은 あまりにも素敵な夜だから 인데요. 읽어보면 "아마리니모 스테키나 요루다카라"이고 해석하면 "너무나도 멋진 밤이니까" 입니다.
잘못도 하고 고민도 깊은 날들이지만 오늘은 소중한 거겠지요. 처음 이 곡을 들었을 때 "일본 노래가 아닌 듯"한 느낌을 받은 기억이 납니다.
아마도 작곡자이면서 보컬인 카와카미요헤이가 어린시절 해외에서 지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뮤비 시작 초반부터 58초까지는 밴드가 곡 작업 하는 모습들이고 노래 시작은 58초 이후입니다.
멤버간의 사이가 돈독하고 라이브 무대에서도 엔딩때 서로 바라보며 끝내는 합을 맞추곤 하는데 그런 모습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이 곡은 공연에서는 보기 좀 힘들겠지만 아래의 감각적인 뮤직비디오가 그 갈증을 풀어줄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