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홀 첫날, 공항에 도착했을 때의 그 묘한 설렘과 막막함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호주 워홀 1일차, 막상 정보를 많이 찾아보고 오긴 왔는데, 막상 1일차에는 뭘 해야 할지 정리를 하지 않아서 갑자기 뇌가 멈췄습니다.
"뭐부터 해야 하지?" 그래서 제가 호주 워홀 첫날 실제로 겪은 시행착오와 꼭 알아야 할 필수 정보를 함께 정리해 보려 합니다.
호주 워홀 첫날 전 필수 준비 eSIM 또는 공항 픽업 예약 제가 호주 워홀 첫날 가장 후회한 일이 있습니다. 바로 eSIM 없이 온 것이었어요.
공항 도착하면 와이파이 있겠지 생각했는데... 현실은 완전히 달랐습니다.
가면 전철에 와이파이가 다 되어서 숙소까지는 찾아갈 수 있다는 후기를 봤었어요. 그래서 저도 당연히 그냥 왔는데 (어차피 바로 유심살거니까..)
공항에서 내려서 숙소까지 가는데 와이파이가 안 되어서 바보처럼 배회했어요. 진짜 미치는 줄 알았어요.
짐은 무거워 죽겠지.. 숙소 가는 길은 모르겠지...
택시도 와이파이가 되어야 ...
원문 링크 : 호주 워홀 1일차 첫날 도착 후 할 일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