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에서 오스트리아 느낌을 맛볼 수 있는 곳 왈츠와 닥터만 들어가는 입구부터 포토존 입니다. 짜잔.
이 감성 뭔가 비밀의 숲속의 오래된 집같은 왠지 엽서에서 본 듯한 뷰 외부 정원은 특히 인생샷 명소로 유명하죠. 북한강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그림처럼 나와요.
평일 오전에 방문하면 한적하게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어요. 북한강 뷰가 멋진 카페는 많지만, 이곳은 카페 그 이상이에요.
커피 박물관과 클래식 음악, 박물관, 아름다운 정원까지. 이곳은 단순한 카페가 아니라, 대한민국 최초의 커피 박물관입니다.
왈츠와 닥터만 박물관 입장료는 10,000원 월요일, 화요일은 휴관입니다. 카페는 월요일 화요일에도 연중 무휴로 운영 중이에요 유럽 느낌 낭낭한 아름다운 접시 아름다운 커피잔들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의 예쁜 소장품들이 가득해요.
여기 옛날에 테이스티로드에도 나왔었는데 그 때 그 방송 보면서 얼마나 먹고 싶었던지 그런데 그 방송 속의 장면에 드디어 와보네요 이 곳의 최대 장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