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의 대표 중에 대표 관광지 y자 출렁다리를 방문했다 입장료는 3000원 만약 거창 고향사랑 기부제에 기부를 했거나 거창과 자매도시 시민、 어린이와 노약자라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매표소에서부터 출렁다리까지는 한 30분 정도 걸어야 한다 올라가는 길은 이렇게 나무 데크로 길을 잘 정리 해두었다。 계단만 올라가면 돼서 편하다。
그리고 올라가는 길 내내 계단에 쓰여진 명언을 곱씹으며 좋은 생각 하며 올라가니 어느덧 금방 다리에 도착한다 캬. 평일 아침 일찍 도착하니 사람도 많지 않고 날씨 좋고 사진도 잘 나오고 좋다 바람이 불 때 살짝 다리가 흔들리기는 한데 아주 튼튼하게 지어 놓은 것이 보여서 안심이 된다 그래도 바닥 아래로 보이는 깊고 깊은 산과 계곡을 보면 심장이 쫄깃 곧 있으니 관광객들이 하나둘 나타난다 평일이라서 이렇게 여유롭게 봤지만 주말에는 전국에서 몰려온 관광객이 많아서 사진 찍기 힘드니 시간이 허락한다면 평일에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내려가는 길에 있는 비만 측정문 날씬...
원문 링크 : 8일차) Y자 출렁다리 : 힐링이 되는 푸른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