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이지만 귀여운 고양이 보고 가세요 거창여행 중 룰루랄라 밥 먹으러 가는 길 핫! 고양~이?
눈이 맞주쳤는데 도망가지 않는 아기 고양이 흗흑 다소곳이 앉아서 쳐다보면.. 너무 귀엽잖아. 1차 심장폭행 당하고 골목을 나왔는데 으아니?!
넌 또 누구여 거창의 고양이들은 귀엽습니다. 도로가에 말려 놓은 은행 은행이 냄새는 고약해도 맛들이면 참으로 고소한 것 드디어 도착한 거창중국집 태산 건너기만 하면 되는데 왜 불이 바뀌지를 않니 했더니만.
버튼을 눌러야 초록불이 들어오는 신호등 어떤 건 장애인을 위한 버튼이지만. 어떤 것은 일반인도 눌러야 하는 버튼이므로 항상 주의사항을 똑바로 읽어야 함 건너서 드디어 도착 목요일은 휴일 3시- 4시는 브레이크 타임이므로 주의 보기좋게 깔끔하게 적혀 있는 메뉴들 이 중에서 탕수육+짬뽕 세트를 주문 중국집 답지 않은 깔끔한 화이트 톤의 넓은 내부 홀이 넓어서 개방감이 느껴진다 메인홀은 테이블을 많이 두지 않고 개방감을 줬지만 안쪽에 단체석과 룸이 많아서...
원문 링크 : 3일차) [거창중국] 태산 : 완전 깨끗한 기름색의 탕수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