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어 원더풀 월드 사진 전시에 참여했다 청년 사진작가와 어린이 사진 작가가 각자의 시선으로 찍은 세상을 교류하는 자리 사랑 꿈 행복 위로 다양한 시선이 한자리에 모였다 세상의 모든것은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작품이 될 수 있다 방학 365일 매우 공감이 가는 어린이의 꿈 하루 빨리 AI가 이 꿈을 실현시켜 주면 좋겠다 ( 일은 로보트가 하고 우리는 노는 거야 캬캬캬) 사실 이 전시에 참여한 내 사진들은 한창 일하느라 시간이 없었던 관계로 주위에 있는 보이는 것들을 아무거나 찍어서 해설을 그럴싸하게 달아 놓았다 일례로 이 사진은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다가 찍고서는 *어둠이 밝은 이유는. 너의 반짝이는 꿈과, 나의 반짝이는 꿈.
모두의 각기 다른 색의 꿈 이 모여 함께 빛나기 때문.* 이런 코멘트를 있어 보이게 달아 놓은 것. 한편으로는 평소 같았으면 그냥 지나쳤을 장면들이지만 일상의 장면에서 무언가 생각이라는 걸 하고 느꼈으니 그 자체로 이것은 나에게 의미가 있다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
원문 링크 : 왓 어 원더풀 월드 : 나도 사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