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협찬제작되었으나 솔직히 여기 분좋 어둠이 내리기 시작하는 퇴근 길 눈길을 끄는 감각적인 식당이 있으니 이름하야 옥산 영등초 구청역 5번 출구 근터에 위치한 이자카야다 은은한 조명 아래 하나 둘 모여드는 청춘들과 힙한 음악 ( 주로 박재범의 곡들) 그리고 맛있는 냄새와 튀김소리 asmr 아! 오랜만에 완벽한 식당을 만난 느낌이다 메뉴판이 뭔가 한 눈에 안들어오긴 해서 정독해 보니 맛있을 것 같은 메뉴가 많다 주로 홍콩 태국쪽 아시안 음식들 옥산 고추 닭고기와 팟타이를 주문했다 리미티드 에디션 주류는 오직 옥산에서만 맛볼 수 있는 것 같다 다른 곳에선 본 적 없는 메뉴들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하이볼과 소주들도 있다 가게 분위기는 홍콩의 느와르 영화에 나오는 식당같다 화양연화 같은 고개를 들어 천장을 보니 이런 감각적인 조명이 쉐프님들이 다 젊은 남자분들이신데 이렇게 술병 사이에 꽃다발을 두는 것과 다양한 종류의 식기들이 서로 어우러지는 것을 보면 감각이 뛰어난 것 같다 ...
원문 링크 : [영등포구청술집] 옥산 : 데이트 하기 좋은 분좋 이자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