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솔직후기 청담동에 생긴 하우스 오브 신세계 규모는 작은나 고급스러움이 듬뿍 (아래에서 올려다본 에스컬레이터) 베통을 향한 빵투어 시작 배통매장은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와서 보이는 메인 공간말고 오른쪽 구석 통로를 지나가면 있다 먹음직스러운 빵들 여기도 줄을 서서 먹긴 하지만 강남 신세계에 비하면 양호하고 줄도 금방 줄어드는 편 동선이 빵을 둘러보고 고르는 게 아니라 일자로 되어 있어서 빵을 보면서 동시에 집어야만 계산 계산이 가능 이미 지나간 빵은 다시 집으려면 다시 줄 서야 되므로. 그것이 아주 불편한데 공간이 좁아서이기도 하지만 어쩌면 그게 의도된 동선인 것 같기도 하고 소비자에게 생각할 틈을 주지 않고 바로바로 계산하게 하는 근데 그런 방식이 좋을까?
빵이 정말 정말 맛있고 원앤온리라면 플러스가 되는 방식이겠지만 세상에 맛있는 빵은 많고 많고 나같이 합리성을 중시하는 고객들은 부정적인 기억으로 남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좋을까?
자 그럼 과연 빵 맛이 원앤온리인가 파헤...
원문 링크 : 하우스 오브 청담. 베통 소금빵. 웨이팅할 만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