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많은 한국 피부과·성형외과가 중국 고객 유치를 위해 샤오홍슈(小红书), 웨이보, 더우인(抖音) 같은 플랫폼에 광고를 집행합니다. 특히 샤오홍슈의경우 KOS를 진행하시거나 블루체크를 진행하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났죠 하지만 여기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광고만 하고 그 이후의 고객 관리에는 소홀하다는 점입니다. 1. 노출은 시작일 뿐, 전환이 핵심 광고를 통해 고객이 병원 콘텐츠를 보게 되는 것은 분명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그러나 중국 고객은 단순히 광고 한 번을 보고 바로 예약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광고를 본 뒤, 병원 이름을 검색하거나, 위챗으로 문의를 시도하며 추가 정보를 찾습니다.
만약 이 과정에서 병원이 신속하게 대응하지 못한다면, 고객은 곧바로 다른 병원으로 이동해 버립니다. 2. 흔한 실수: 광고 담당과 상담 담당의 단절 Wecom에서 상담을 시작하는 모습 병원 내부에서 마케팅팀과 상담팀이 분리되어 있을 경우, 광고 성과가 제대로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
원문 링크 : 중국 고객 유입, KOS 광고만으로는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