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학기도 1달 남짓 남았어요! 저는 학부 전공도, 하던 일도 좀 달랐어서 요즘에야 상담심리 전공생 맞구나- 약간 실감중입니다.
사람마다 전문 분야나 커리어를 만들어가는 과정은 다르겠지만… 저녁에 수업이 있는 특수대학원 생활은 두 가지 동시에 비슷한 밀도로 할 수 있는 점이 좋아요. 공부한 게 일과 연관되기도 하고, 일하다 막히는 부분이 있을 때 공부하다 아이디어를 발견하게 되기도 하고 그런 요즘입니다.
공부 시작하고 일도 삶도 전보다 좀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어요! 1.
일 // 다만 긴장하는 일이 있으면 아무래도 일정이 꼬이는데, 지난 보름이 좀 그랬어요;;; 일하는 만큼 버는 프리랜서 특성상 평소 효율 확인이나 자원 배분을 위해 업무 시간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최근 2주는 평소보다 일하는 시간이 2배 이상이더라고요.
일 생각에 빠져 있을 때도 너무 많았고요. 좀 아쉬웠어요. 2.
생활 // 하지만 전에는 그렇게 바쁠 때면 가장 먼저 영향을 받는 게 저랑 관련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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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원문 링크 : 대학원과 생활과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