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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나'의 관계를 되살리는, 『다이어트 말고 직관적 식사』

 '음식과 나'의 관계를 되살리는, 『다이어트 말고 직관적 식사』

"논리적으로나 영양학적으로는 옳지만 정서 측면에서 큰 파장을 일으킨다는 점을 알면서도 어떻게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고 계속 상담할 수 있겠는가? 거기에다, 향후 건강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치료 부분을 어떻게 하면 간과하지 않을 수 있을까?"

- 7 "음식 인류학자는 중립적인 관찰자다. 이 목소리는 판단하지 않고 그저 관찰한다.

마치 개인이나 문화를 관찰하는 인류학자처럼 당신의 음식 세계를 존중하면서 그저 생각과 행동을 관찰할 뿐이다. 음식 인류학자는 당신이 스스로 탐구하고 발견할 수 있도록 해준다. (...)

이 목소리는 그저 관찰하면서 음식과 상호작용하는 법을 알려준다." - 171 "건강과 미각을 존중하면서도 기분을 좋게 해주는 음식을 선택한다. 꼭 완벽해야만 건강한 식단이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

완벽이 아니라 진전을 목표로 삼자." - 233 "어떤 경우든 음식을 진정제로 삼는 것은 마약이나 알코올을 사용하는 것만큼이나 정서적으로 위험한 일이다."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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