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자연과 동행하는 도시 (1) 호텔라움, 순천만국가정원 순천에 다녀왔다. 그 기억을 잊고 싶지 않다.
한여름에는 여행을 가지 않는다. 너무 덥고, 내 체력은 간장 ... blog.naver.com 순천만국가정원을 구경하던 우리는 더웠다.
몹시 더웠다. 밥아저씨의 그림 속을 걷는 것처럼 아름다웠지만, 더운 건 더운 것이다.
그래서 이제 순천만습지로 가보자고 했다. 그러려면 입구에서 빌려온 양산을 반납해야한다.
대여 양산은 빌린 곳에만 반납을 할 수 있다..... 우리는 스카이큐브를 타고 순천만습지에 갈 것이지만, 어쨌든 습지에 갔다가 국가정원으로 돌아가 호텔에 갈 것도 아니기 때문에 반납을 먼저 하고 스카이큐브를 타러 가야 한다.
문제는... 지도출처: 순천만국가정원 홈페이지 우리는 노란색 화살표의 꼬리, 보라색 화살표의 머리가 있는 서문을 통해 국가정원에 입장하고, 양산도 거기서 빌렸다.
그리고 보라색 화살표의 꼬리에서 쉬다가 습지로 넘어가기로 했다. 습지로 넘어가려면 노란색 ...
원문 링크 : 순천, 자연과 동행하는 도시 (2) 순천만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