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사무실에서 만난 몇 명의 목사들이 하루에 몇 시간씩 기도하는지를 놓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목사들마다 조금씩 달랐지만 대체로 한두 시간 정도씩 기도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때 선교사가 자신의 사무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여학생에게도 같은 질문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그 여학생은 "하루 24시간 내내 기도합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선교사와 목사들은 깜짝 놀라면서 어떻게 하루에 24시간을 기도할 수 있는지 되물었습니다.
여학생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서 기도하기 시작해서 저녁에 잘 때도 기도하면서 잠이 듭니다."
Pixabay License 그 말에 감동을 받은 선교사는 이 여학생의 학비 전액을 지원해 주었고, 미국으로 유학까지 보내 주었습니다. 이 여학생이 한국의 여성 박사 1호로 후일 이화여대 총장이 된 김활란 박사입니다. 28.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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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운명을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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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활란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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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쉬지않고기도하고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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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날에나를부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