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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리 홍천강과 산촌의 풍경이 한데로 어우러진 최고의 전망대 금학산

 400리 홍천강과 산촌의 풍경이 한데로 어우러진 최고의 전망대 금학산

10월, 계절이 한참 물들어 가는 시기에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질병으로 사람들이 없는 곳을 찾아 떠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금학산관광농원에서 올라가는 금학산 등산코스는 산 정상까지 사람을 만나보지 못하고 여러 번 거미줄에 걸릴 만큼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길이다. 400리 홍천강이 굽이치는 최고의 태극문양 전망대 홍천 금학산 2020년 10월 9일 400리의 홍천강이 노일마을 주위로 태극모양을 만들며 흘러가고 있다.

금학산은 고도 652m의 낮은 산이지만 정상으로 오르는 등산코스가 다양하고, 정상에 오르면 400리 홍천강이 굽이쳐 태극문양을 이루어 놓은 노일마을이 한눈에 들어와 최고의 조망을 자랑하는 명산이다. 홍천 금학산(홍천군 북방면과 남면에 걸쳐있는 산, 높이 652m) 금학산은 산의 형세가 마치 학이 내려앉은 모양을 하고 있어 금학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백두대간에서 오대산을 거쳐 영서내륙 한강변까지 깊숙이 뻗어 내린 한강기맥의 끝자락 장락산맥이 한눈에 ...

# 금학산 # 금학산관광농원 # 노일마을 # 태극문양전망대 # 홍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