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살처분 되어야 하는 죄 - 교회의 이름으로, 성도의 이름으로 벌어지는 범죄는 더욱 철저하게 다루어야 하고 살처분해야 합니다

 살처분 되어야 하는 죄 - 교회의 이름으로, 성도의 이름으로 벌어지는 범죄는 더욱 철저하게 다루어야 하고 살처분해야 합니다

살처분(殺處分)이라는 말을 들어 보셨나요? 간단히 말하자면 도살처분이라는 말입니다.

지난 2008년 전라남도에서 조류독감이 발생해 2개월 동안 닭과 오리 등 가금류 560만 마리가 살처분되었습니다. 농가에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안겨준 것입니다.

그런데 이 조류독감은 바이러스이므로 75도 이상에서 가열하면 모두 사멸합니다. 그래서 가열해 먹으면 감염 도리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또 조류독감이 발병한 경우에는 5Km 이내의 조류와 그 생산물의 이동을 모두 통제합니다. 그런데 왜 그처럼 엄청난 양의 가금류를 살처분해야만 했을까요?

전문가들에 의하면 조류독감 바이러스를 차단하여 사람에게 전염되는 것을 막는 의미도 있지만, 다른 지역의 닭이나 오리 등을 보호하려는 의미가 더 크다고 합니다. 1.너희 중에 심지어 음행이 있다 함을 들으니 그런 음행은 이방인 중에서도 없는 것이라 누가 그 아버지의 아내를 취하였다 하는도다 2.그리하고도 너희가 오히려 교만하여져서 어찌하여 통한히 여기지 아니하고...

# 고린도교회 # 하나님의사람 # 하나님의교회 # 통회자복 # 조류독감 # 수치스러운범죄 # 살처분되어야하는죄 # 도살처분 # 누룩 # 공동체의죄악 # 고린도전서5장 # 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