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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프로 기독교인이 되지 않겠습니다 – 신앙의 본질로 돌아가자

 나는 프로 기독교인이 되지 않겠습니다 – 신앙의 본질로 돌아가자

우리는 신앙을 삶의 중심으로 삼고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신앙이 ‘직업’처럼, 또는 ‘의무’처럼 변해 버린 자신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사사기 17장의 젊은 레위인은 단순한 제사장이 아닌 '고용된 전문가'가 되었고, 신앙은 열정이 아닌 안정과 타협의 수단으로 변질되었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 우리 모두가 다시 신앙의 본질로 돌아가길 원합니다. 1.

사사기의 경고: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던 시대” 사사기 17장 6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왕 없는 시대는 혼란의 시대입니다. 인간이 기준 없이 자기 멋대로 살아갈 때, 결국 죄는 만연해지고 하나님과의 관계는 무너집니다.

지금의 시대와 무척 닮아 있습니다. 절대 진리보다 개인적 감정과 문화의 기준이 우선시되는 사회 속에서, 우리는 다시금 하나님의 통치를 구해야 할 때입니다. 2. "10세겔의 은과 외투" – 레위인의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