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크고 작은 선택을 하며 살아갑니다. 아침에 무엇을 입을지, 점심은 뭘 먹을지부터 시작해서, 더 큰 선택인 직장, 진로, 관계에 이르기까지 말이에요.
때로는 이 선택들이 단순히 "좋은 것"을 고르는 일이 아니라, "옳은 것"을 찾는 여정이라는 걸 잊곤 하죠. 오늘은 성경 속 인물, 아브라함과 롯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어떤 기준으로 선택을 해야 할지 함께 이야기 나눠보려고 해요. 1.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프랑스 철학자 장폴 사르트르는 “인생은 A(탄생)와 D(죽음) 사이의 C(선택)”이라고 말했어요. 우리가 살면서 겪는 수많은 장면 속에서 결국 남는 건 우리가 어떤 선택을 했느냐입니다.
문제는 이 선택의 기준이 어디에 있느냐는 것이죠. 더 좋은 조건, 더 높은 위치, 더 넓은 집… 겉으로 보기에 나아 보이는 것들이 우리의 선택 기준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과연 ‘더 좋은 것’이 ‘더 나은 것’일까요? 2.
더 나은 선택의 기준, 정말 육적인 것이...
원문 링크 : 아브라함과 롯의 선택, 그리고 우리의 매일의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