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접지르는 발목은 이렇게 만들어졌다! 나는 발목이 약하다.
시작은 2012년 밍쿠는 꽃다운 열아홉 시절, [해를 품은 달] 을 보기위해서 야자끝나고 뛰어가다 크게 접지른 이후 자주 접지르는 다리로 한동안을 살아왔었다 (훈련소에서 각개전투 하다가도 접지르고, 자대 연병장에서 축구하다가도 접지르고...) 그러다 길을 가다 울퉁불퉁한 보도블럭에서 또!!!
접지르고 말았고, 접지르는 순간, 이건 뭔가 잘못되었다는 걸 직감했다... "인대가 거의 끊어졌네요?"
라는 의사선생님의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고 아직은 비수술적 치료가 가능하다는 말에 취준이고 뭐고 열심히 도수치료를 했다 (한달~두달? 정도 했던거 같다!)
접지른 다리를 이끌고 열심히 돌아다닌 2018년 미생물생명공학회 그렇게 내 오른쪽 발목은 돈을 열심히 바른 비싼 다리가 되었고 그렇게 몇년을 더 살아왔다. 그러던 어느날...
이렇게도 다칠수가 있다고...? <2023.01.03> 다이어트와 건강하기를 새해목표로 잡고, 3일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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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MBO수술]발목을 다쳐서...(부상부터 수술확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