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주택에 왜 입주하게 되었냐면... 나는 지금 LH 행복주택(26형)에 거주하고 있다.
(입주 4개월차) 행복주택에 입주하면서 힘든일도 많았지만 나름 잘 살고 있는거 같아서 끄적여본다. 우선 4개월차의 후기는 장점 1.
나 혼자 산다. 2. 나름 컨디션 나쁘지 않은 원룸이다.
(나름 신축 아파트) 3. 내 주변에 아무도 안산다!
(이건 특이 케이스! 시골이다 보니 공실이 많은...)
단점 1. 주변에 아무것도 없다.
(단지내에 편의점도 없다. 왜 여기로 위치를 잡은거지..?)
2. 생각보다 관리비가 많이 나간다.
(가스비 별도에 월 11만원 수준... 넘나리 ㅠ) 3.
노인분들이 많이 사신다. (노인혐오는 아님!
다만, 여름에 입주할 때 다들 문을 활짝 열고 계셔서ㅠㅜㅜㅜ 남의 집을 보게 되는 건 싫다구...) 4. 부실공사의 흔적들...?
5. 초기 입주가 아니어서 내부상태가 심각...
(나는 청소만 일주일 했다.) 6. 가전, 가구를 내가 다 사야한다.
(이건 행복주택마다 다른듯!)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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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행복주택 입주하기(1) - 입주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