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병법36계 뒤집어 보기 (28. 상옥추제)

 병법36계 뒤집어 보기 (28. 상옥추제)

스스로 사다리를 치워야죠. 병법의 기본은 속임수입니다.

상대를 안심시켜 방심하게 하고, 그 순간에 뒤통수를 치는게 요지이죠. 최고의 병법서인 손자병법에서도 '병법은 속임수다.'

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이는 적뿐만이 아니라 때론 아군마저도 속여야 하는 것이죠.

병전계의 네번째 전략인 '상옥추제'는 적과 아군 양쪽에 해당되는 전략입니다. 유래는 유표의 아들 유기가 계모와 그 외척세력들로 부터 신변의 위협을 느낄때 유비의 책사 제갈량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사용한 이야기입니다.

이 전법은 특히 아군을 극한의 상황에 몰아넣어 잠재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때 사용이 됩니다. <진목공, 출처 - 나무위키> 춘추시대 5명의 패자중 한명인 진목공(秦穆公)은 과거 자신에게 패배를 안겼던 진(晉)나라를 정벌하기 위해 황하를 건너자마자 강을 건널때 사용했던 배를 모두 태워버리라 명령합니다.

전쟁의 승리가 아니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할 것임을 모든 병사들에게 각인시켜 절박함을 통해 사기를 끌어올립니다. <파부침...

# 36계 # 수동적 # 외유내강 # 유기 # 인생교훈 # 인생지혜 # 제갈량 # 진목공 # 파부침주 # 한문교육 # 한자공부 # 한자교육 # 한자성어 # 속임의미학 # 속임수 # 노예 # 단도제 # 마음가짐 # 마음공부 # 배수진 # 병법36계 # 병전계 # 사자성어 # 삼국지 # 상옥추제 # 생각뒤집기 # 소극적 # 항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