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을 버리는 용기만 있다면 진정한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성(城), 출처 - 구글 포토> 과거의 역사속에서 성의 역할은 대단히 중요했습니다.
왕이나 영주가 다스리는 도시의 단위로서 백성들을 보호하는 동시에 통치력을 유지하며, 적의 침입에서 효과적으로 방어하는 용도로, 지역을 막론하고 거의 대부분에 고대 국가들은 성을 중심으로 나라를 통치하였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36계 패전계의 32번째 책략은 이러한 성을 비우고 적을 맞이하는 '공성계'입니다.
앞서 언급했던 중요한 요충지이가 거점인 성마저도 이용하여 상대를 물리치는 계략입니다. 주로 2가지 방법이 사용되는데요.
유래에서 제갈량이 사용한 방법처럼, 보잘것 없는 병력을 숨기고 마치 큰 병력을 숨겨 함정인 것처럼 상대를 속임으로써 스스로 물러나게 하거나, 원군이 올 시간을 끄는 것입니다. <하마마츠성, 출처 - 트레블재팬> 일본 전국시대, 일본 중심부로 진출하려는 다케다 신겐에 맞서 오다노부나가와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연합군을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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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병법36계 뒤집어 보기 (32. 공성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