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나를 알아야 하는 진짜 목적은 뭘까요? 동양에는 한자로 이뤄진 고사성어(古事成語)가 있습니다.
보통 4글자의 한문으로 이뤄져 있어 사자성어(四子成語)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오래된 옛날 이야기 속에 사람들이 만들어낸 관용적 표현'이 정확한 의미라 할 수 있습니다. 유래를 가지고 있고 짧은 글자속에 심오한 의미를 담고 있어, 동양권의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서양에서도 과거에서 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고사성어들이 있습니다. 앞으로 서양에서 유래한 고사성어를 소개해드려 볼까 합니다.
<소크라테스, 출처 - 네이트 뉴스> 서양 고사성어의 첫번째는 너무도 유명한 격언인 '너 자신을 알라.'입니다.
서양철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인물인 소크라테스가 남긴 말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정확한 출처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그리스 델포이에 있던 아폴로 신전 내부기둥에 새겨져 있는 말로 누가 처음 언급한 것인지는 여러 설들이 있죠.
다만 이 말에 대해 가장 잘 이해하고 실천...
원문 링크 : 서양 고사성어 뒤집어 보기 (1. 너자신을 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