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고등학생이 돼서 처음으로 중간고사를 치른 두 남매를 응원할 겸 오랜만에 가족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역시나 각자 배낭을 짊어지고 인천의 섬으로 백패킹을 가기로 결정. 2년 전에 뽀사시님과 둘이서 가봤던 덕적도 서포리 해변을 목적지로 정했다.
너무 행복했던 기억을 아이들과 공유하고 싶었던 마음이 가장 컸고, 섬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우리 가족에게 휴식을 주고 싶었다. 나도 이제 백패커다~!!
1박2일 덕적도 백패킹 여행기(자발적 고립속에 자유) 캠핑을 좋아해서 시작한지 이제 10년이 다 되어 간다. 그런데 아직까지 백패킹으로만 즐긴 적은 한번도 없... blog.naver.com 서포리해변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서포리해수욕장 진리항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진리 밧지름해변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진리 덕적도항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북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1일차 토요일 이른 새벽에 일어나 짐을 챙겨 8:30에 출발하는 덕적도행 배를 타기 위해 인천 여객터미널로 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