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호텔추천 경주힐튼호텔 라운지 서울에서 호캉스를 할때에 이그제큐티브룸을 하고서 가장 후회했던건 너무 이것저것 많이 먹고와서 라운지를 잘 즐기지 못했던거였다. 그래서 경주호텔에 도착하고.
바로 짐을 풀고 라운지를 즐기기 위해, 다시 이그제큐티브룸 체크인했던 라운지를 찾았다. 입구에 이렇게 멋지게 와인들도 진열되어있었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 가는 티타임에는 술은 준비되어 있지 않다 ㅎㅎ 앞에 잡지들도 진열되어 있다. 도착!
자리를 잡고 이제 음식을 먹어봐야지 하고 이동했는데 음... 내가 여태껏 다녀왔던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중에서 가장 먹을게 없었다...
과일과 견과류... 쿠키...
음 내가 너무 큰 기대를 했나보다. 다른곳들이 쓸데없이 많았던거겠지?
해피아워는 괜찮겠지? 밀린 일기도 좀 쓰고 언니랑 도란도란 얘기도 나누고 한시간여 정도 티타임을 즐겼다.
가볍게 티타임을 즐기고 해피아워까지는 아직 시간이 한두시간 남았기에 근처를 구경하러 나오는 길에 발견한 테라스. 여기가 뷰 맛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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