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글을 쓰다 보니 퇴사도 하기 전.. 시작합니다.
망 차장님 추천으로 갔던 대방어 맛집. 종로 어딘가에 있던 횟집인데 코로나인게 무색하게 대방어 철 되자마자 예약 꽉 차서 겨우 갈 수 있었다.
내가 아이스와인 좋아한다니까 팀장님이 콜키지로 집에 있는 와인 갖다주셨는데, 오랜만에 맛있는 술 먹어서 기분도 좋았다. 그렇게 마지막 회식이 되었다.
회식 다음날 열심히 출근을 했다. 역시 술 마신 다음날은 갈증이 난다.
매점에서 커피 우유만 달랑 챙겨 올라가는데, 옷이랑 찰떡이다. 운명이야 이건.
퇴근하고 고기 먹으러 성수동에 왔는데, 원래 가려던 꿉당 웨이팅이 노답이라 잠수교집으로 급격하게 변경했다. 냉삼도 좋지~ #성수동맛집 #잠수교집 사실 잠수교집도 웨이팅이 길긴 했다. 6시 퇴근하고 바로 왔는데 거의 8시 다 돼서 들어갈 수 있었다.
잠수교집은 테이블링 예약도 되니 다들 그냥 기다리지 말고 어디 카페 가서 기다리세요. 이제 춥잖아요..
밖에서 오래 기다렸더니 건물 외관 사진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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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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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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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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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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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교집
원문 링크 : 성수 맛집 : 냉삼 맛집 잠수교집 (냉동 삼겹살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