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xy,, 주간일기 챌린지에는 꼭 일기만 써야 되나요..? 깨어있는 기업 네이버가 그렇게 제한을 두지 않을 것이라고 믿고 미뤄뒀던 '네이버 OGQ 크리에이터 스티커' 제작 후기를 작성해 보려고 한다.
굳이 의미를 부여하자면, 조금씩이라도 매일 그리려고 노력 중이니 이것도 주간 日記라고 할 수 있다. 작년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총 3개의 스티커를 OGQ 크리에이터에 등록했다.
사실 심사를 요청했던 스티커는 총 4종류인데, 그중 한 개는 반려, 반려, 반려 이유 모를 반려를 5번 정도 당하며 계속 수정 중에 있다. 아무튼 4개의 스티커를 그리고 심사 받은 후기를 남겨보려 한다.
스티커를 그리고 OGQ 크리에이터에 등록돼 판매되기까지의 프로세스는 위와 같다. 간단해 보이지만 간단하지 않은, 그런 과정을 거쳐 완성된다.
나도 OGQ 크리에이터에 등록하기 전에 많은 블로그들을 찾아봤었는데, 부지런한 사람들은 이미 수십 개의 스티커를 판매 중에 있었다. 비록 수십 개의 스티커를 업로드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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