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을 벗어나서 올라본 산이라고는 회사 체육대회 때 오른 남한산성이 끝인 등린이가 오르는 아차산! 등린이 등산 첫 번째 스테이지, 시작!
아차산 등산의 출발점은 세 개 정도 있는데, 1. 한라아파트 2.
아차산 숲속 놀이터 3. 아차산 숲속 도서관 우리는 아차산역에서 내려 등산 고수로 보이는 어르신들이 가는 길을 그대로 따라갔다.
출발점을 못 정하겠다면 실패 없는 경력직의 길을 추천! 고수들을 따라가다 보니 나온 아차산 숲속 놀이터 쪽 입구, 서울 동의 초등학교 검색해서 가면 나옵니다!
나 제법 등산 고수 같지 않나, 이때가 5월 초였는데 오전 9시 정도에도 꽤 더웠다. 지금 가려면 아주 새벽에 나가야 고통스럽지 않게 등산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차산 등산로의 초입 길가, 제법 정글 같은 느낌이 든다. 아차산을 등린이들의 첫 번째 코스로 추천하는 이유는 295.7m로 굉장히 낮은 편에 속하고 등산길도 잘 나있어서 무리 없이 올라갈 수 있다.
잠깐! 마지막 화장실입니다.
똥충이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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