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병원에서 정말 많이 마주치는 주제가 -> Foley 제거 후 요정체, -> 신경인성 방광과 변비, -> 케겔운동 교육 막연하게 “잘 보자”가 아니라, 어디까지 괜찮고 언제부터 개입해야 하는지를 정리해두면 훨씬 환자에게 설명하기 편해짐 1. Foley 제거 후 요정체 관리 (TWOC : Trial Without Catheter) 왜 중요한가?
- 방광 과팽창 → 배뇨근 손상 - 요정체 반복 → UTI, 상부요로 손상 위험 - SCI·뇌졸중 환자에서는 감각 둔화로 이한 증상 없는 요정체가 흔함 Foley 제거 후 기본 흐름 ① Foley out 후 4–6시간 관찰 - 자연 배뇨 여부 - 하복부 팽만, 불편감, 안절부절 등 ② 배뇨 없으면 Bladder scan - 반드시 수치로 판단 (느낌 ) PVR 기준 정리 (임상에서 많이 쓰는 기준) 잔뇨량(PVR) 의미 대응 < 300 mL 비교적 안전 관찰, 재시도 300–400 mL 요정체 의심 간헐적 도뇨(CIC) 고려 ≥ 400 ...
원문 링크 : 환자 배뇨, 배변 재활 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