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NC백화점 가다가 영풍문고가 보여서 읽을만한 책이 있나 싶어서 스르륵 들어가봤어요 아니 내부가 생가보다 많이 넓드라구요 책도 엄청 많고 요책장에 빈칸 보이시죠?? 제가 살려고 선택한 책이 있던 곳입니다!
지금의 나한테 딱 필요한 책이였고 아무페이지 열어서 읽어봤을 때 막힘없이 술술 읽혔으며, 목차를 보니까 제가 전부 궁금한 것들이드라구요 책 뿐만아니라 소품샾도 같이 있어서 더 넓은 거였네요! 서울에서 그렇게 많이 샀지만 귀여운 스티커랑 다이어리는 못 참지...ㅜㅜ 결국 또 질러버렸답니다 영풍문고에서 저한테 딱 맞는 책을 발견!!
안 사고 갈 수는 없겠드라구요ㅎㅎㅎ 제목은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상담소 목차는 1~5부까지 있는데 안 읽어볼 이유가 될 이유를 찾지 못했어요 지금의 나에게 너무나 필요하고 궁금한 내용들... 감명깊게 읽어서 이것도 포토카드로 한번 만들어봤어요 독후 감상문...이라기 보다는 독후 감정쓰레기통ㅋㅋㅋ 요약정리 같은 느낌으로 쓴게 있는데 일단은 쓴게 아...
원문 링크 : 책 추천: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상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