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나 붙잡고 헛소리하는 것을 관두고 좀큼 단조로워진 캡쳐입니다. 그래도 이 시절이 아무것도 아니었던 날들이 되는 것은 싫어서 이리도 열시미 찍어 남겨둡는가 봅니다…。
더 으른이 되었을 때에는 이마저도 개의치 않고 순간을 누리는 내가 되길 바라며 (아마 그런 날은 영원히 없을듯)(쓰는 사람) 3/19 Lv237 3/9 under Lv160!!! 임마 에휘 축하해주려고 이 날 몇 시간 전부터 같은 서버에서 대기하고 있었는데 올라올라 앞뒷방 다해서 20명이 전부 언더 축하해주려고 모인 방이 아니었겠늠...
그리하야 나는 정작 랩어 전후로 해서는 만날 수 없었던 사연. 야 너 그렇게 대단한 ㄴ살람이었냐며0 #under 결국 다 떠난 다른 방에서 만난 안다.
깜찌기 토끼판 까~쥐,,, 그럼^^ 루휘 해야지 친구야?^^ 너 루휘 잘 어울릴 거 ㅅ같애 3/11 Lv239 끙 너무 귀여웠던 그레이와 왕코의 만남 우리는 날 때부터 뇌 주머니에 불과하다 이 말 오케이?
그런데 그 뇌로 이렇게까지...
원문 링크 : 큐플레이 3월 기록 | 길드가 나왔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