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동산 벌써 9월이 지나간다. 복학한지도 한달!
이러나 저러나 행복하자! 그럼 일기 들어갑니다요 1.혼밥 혼밥의 달인이 되어가고 있다.
원래도 잘했지만 더 잘한다. 요즘은 한식을 주로 먹고 있다.
정문앞에 참참참, 후문에 딸기골, 학교안에 오봉도시락이 그 주인공들이다. 참참참은 김치찌개가 참~ 맛있는데 상대적으로 비싸고 딸기골은 오늘 처음가서 부대찌개 먹었는데 맛있고 5500원으로 저렴했다.
그리고 오봉도시락은 가성비 갑이다. 보통 4천원대 하는데 맛도 괜찮다.
돈까스덮밥 시켰을 때 비쥬얼보고 약간 실망했다가 맛보고 깜짝 놀랐다. 이 세 곳 말고 대치동 영지도 꽤 자주갔다.
이름만 대치동 영지고 우리학교 후문에 위치해있다. 처음 가서 먹은 초계 국수 잊지 못해..
Previous image Next image 더운 날 배고플 때 먹은 최고의 맛이다! 암튼, 이렇게 혼밥 달인이 되어간다.
워낙 혼밥이 흔한 곳이라 서글픈 감정은 전혀 없고 그냥 좀 심심한 느낌? 그러나, 먹고 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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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복학생 9월 대학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