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 당첨 2년 6개월 지난 시점, 드디어 마지막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잔금 대출을 받으러 갔다. 보통 아파트 입주자예정자협의회에서 지정해준 지점과 대출 상담사가 있다.
아무 은행이나 가면 안된다..... 우리은행 동탄호수지점 방문했고, 상담사님과 지점장님 방에서 1시간정도 서류를 썼다.
오늘 서명을 100번은 한 것 같다. 서류양이 엄청 많다..
손목이 아플정도였다. 잔금 대출 전, 여러 조건은 상담사님과 전화 통화, 입예협 카페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었다.
대출 최대 가능금액 ※ (DSR 충족 범위 내) 등본상 세대원 전원 (계약자의 등본상 직계존비속만 해당) - 생애최초 주택 구입 시, 감정가 X 80% (최대6억) - 생애최초 아닌 무주택, 감정가 X 70% - 본건 외 1주택 이상 보유 시, 감정가 X 60% (감정가는 대출상담사를 통해 개별안내 이론적으로는 정말 계약금만 있어도 아파트를 살 수 있다. 나는 풀대출을 받지 않았지만 계산해보면 이렇다.
분양가가 5억 6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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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청약 당첨의 마지막 관문, 아파트 잔금 대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