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다니엘 핑크 <파는 것이 인간이다>

 다니엘 핑크 <파는 것이 인간이다>

1. <파는 것이 인간이다>을 굳이 분류해야한다면 지극히 자기계발서스러운 제목을 가지고 있음에도 사회과학 서적으로 분류하려 한다.

올해 타계한 엘빈 토플러처럼 다니엘 핑크는 미래학자다. 인간의 생각과 행동을 예측하여 변화된 사회를 대중에게 그려준다.

다니엘 핑크는 이 책에서 점점 분화되었던 자본주의 시스템이 어느 순간에는 합쳐질 것이라고 예견한다. 넓은 의미로 ‘세일즈맨의 부활’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2013년에 발매된 지 4년 정도 되었는데 일정부분 그렇게 맞아들어 가고 있다. 2.

책을 읽고, 이해하는 수준과 행동으로 옮기는 수준은 전혀 다르다. 모두가 책을 읽고, 그렇게 행동했다면 세상의 모든 자기계발서는 사라졌을 것이고, 세상은 지금보다 훨씬 아름다웠을 것이다.

누군가 책의 한 구절이라도 감명 받아 실생활에서 실천했다면 그 분은 정말정말 훌륭한 분임이 틀림없다. 그럼에도 실제 업무에 적용해도 나쁠 것은 없지만 책의 내용이 진리라 여기면 곤란하다.

책은 사회과학에 기반하고 있...

# 다니엘핑크 # 파는것이인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