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나온 경영서들 중에는 소설,만확책 등 여러가지 형태료 읽기 쉽게 나온 책들이 유난히 많다. 이 책도 그러한 형태의 책중 하나이다.
자신의 경험담을 풀어쓴 수기인데, 소설처럼 이야기가 몰입감이 있으면서 회사를 경영하며, 어떻게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는지 설명하는 경영서이기도 하다. 이 책의 저자인 유자와 쓰요시는 대기업을 잘 다니고 있는 잘나가는 직장인이었다, 그러나 갑작스런 아버지의 죽음으로 400억의 부채를 가지고 있는 회사를 인수하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물론 대부분의 기업은 일정 수준의 부채를 가지고 있지만, 회사 규모에 대비해서 매우 큰 부채로 정상적인 재무 상황이 아닌 회사를 받게 되며 이를 자신의 경영을 통하여 정상적인 회사로 돌려놓은 성공담을 이야기 하고 있다. 경영서로서의 인사이트들도 좋지만, 회사를 경영하며 발생하는 어려움들이나 사람과의 관계 등 어쪄면 크고 작게라도 경험 해볼만한 에피소드들이, 감정이 몰입이 되어 더 잘 읽히기도 하였다.
많은 경영서나 자기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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