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100-43] 최근에 내가 머물렀던 장소 소개하기

 [100-43] 최근에 내가 머물렀던 장소 소개하기

얼마 전 10년 정도 만에 친구랑 함께했던 '소담' 카페로 그 친구랑 갔었다. 허브농장을 같이 그곳에서 기른 허브와 과일로 차를 만들고 허브향 가득하게 정돈된 느낌이 너무 좋았었다.

며칠 있으면 그 친구가 외국으로 가기 때문에 가고 싶어 해서 오랜만에 방문을 했는데 출입구가 헷갈릴 정도로 정리가 잘 되어있지 않고 허브농장은 그냥 숲속처럼 되어있었다. 위채에는 펜션 겸 캠핑장을 했었고 아래채는 카페로 너무 멋진 기억에 있는데 아래채는 그냥 방치되어 있는 듯했고 위채에 카페를 운영 중이셨다.

파일럿으로 정년퇴임하시고 부부가 카페를 운영하시는데 외국의 자유분방한 느낌과 각 테이블마다 이색적인 콘셉트는 인상 깊었다. 사진을 찍으니 아주 이뻤고 햇살이 자연스럽게 비춰줘서 소설 속의 온실 정원이 생각이 났다.

두 분은 그대로 셨다. 이곳은 과일 허브티가 유명했는데 그것으로 주문하고 옛이야기하며 기다리고 있었다.

오~~ 향기가 장난이 아니었다. 역시 맛은 변하지 않았고 커피도 너무 맛있었다.

여...

# 100일 # 커피 # 카페 # 친구 # 여유로운 # 소담 # 비밀장소 # 미사시100일글쓰기 # 넉넉한 # 나만이장소 # 과일허브티 # 파일럿